포항 스틸러스와의 결별설이 터져나온
포항 황선홍 감독이 조만간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감독은
"그동안 전화기를 꺼두었으며
조만간 공식입장을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기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한편 포항 선수단과 황선홍 감독은
지난 24일 제주 유나이티드전이 끝난 뒤
휴가를 보내고, 오늘(29일)부터
포항 송라구장에서 남은 리그 세 경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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