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어제
울릉군 도동에서 국민임대주택
110가구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백89억원을 들여
울릉읍 도동리와 서면 남서리,
북면 천부리 등 3곳에 임대주택을 지어
오는 2017년 입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울릉도에 국민임대주택이 들어서기는
지난 2007년 저동 71가구에 이어
10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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