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환경운동연대 등
5개 종단 환경단체 모임인 종교환경회의가,
성명을 내고 영양댐 건설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성명에서 이들은 명분없는 댐 건설로 인한
생태계 훼손 등이 우려된다며
현재 운영중인 댐 사전 검토협의회가
건설을 재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국토부는 일방적 댐 사업 추진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난 2013년 댐사전검토협의회를 구성해
현재 19차례의 회의가 진행됐지만,
영양댐 반대주민들은 위원 구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협의회에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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