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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소프트웨어 융합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포항 거점센터를 열고
오는 2019년까지 2만개 일자리 창출과
강소기업 50개를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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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소프트웨어 융합 사업을 추진할
거점센터가 포항에 문을 열었습니다.
거점센터는 도내 권열별로 나눠
IT모바일과 자동차 부품,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합니다.
2019년까지 5년간 3백80억 원을 투입해
연구 개발과 창업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섭니다.
◀INT▶이인선/경상북도 경제부지사
"포항, 경산 등 6개 시군을 중심으로 기업에 대한 R&D 지원과 인력양성·창업을 지원해
도와 산학연관이 협력해 최대한 지원해
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경북 SW융합사업단은 거점센터 설립에 맞춰
지역 특화산업과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글로벌 선도기업 육성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INT▶김기홍/포항테크노파크 원장
"산업간, 기업간 연계 협력을 통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성장한계를 극복해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입니다"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이 사업을 통해
2만여 개의 일자리 창출과
강소기업 50개 육성,
백여 개의 융합 신제품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INT▶이강덕/포항시장
"기존 산업과 포스텍, 한동대 등 대학,
R&D 기관이 융합하고 경북SW융합클러스터가 합쳐지면 신성장 동력이 발굴될 수 있고 일자리도
창출될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내년에 포항테크노파트 인근에
포항 거점센터 건물을 짓고
경산과 구미에 지원센터를
차례로 열 예정입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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