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레바논, 크로아티아 등 유네스코 주재
세계문화유산 위원국의 8개국 대사들이 어제
안동 도산서원과 병산서원을 방문한데 이어,
오늘은 영주 소수서원을 둘러봤습니다.
유네스코 주재 대사들의 서원 방문은
한국 국제교류재단이,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 심사를 앞두고, 위원회 내
우호협력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한국의 서원'의 세계유산 등재여부는
내년 7월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될
'제40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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