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레바논, 크로아티아 등
유네스코 주재 세계문화유산 위원국의
8개 나라 대사들이 어제
안동 도산서원과 병산서원을 방문한데 이어,
오늘은 영주 소수서원을 둘러봤습니다.
유네스코 주재 대사들의 서원 방문은
한국 국제교류재단이,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 심사를 앞두고, 위원회와
우호협력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한국의 서원'의 세계유산 등재여부는
내년 7월에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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