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내년 2월 도청이전을 앞두고
이전 전담조직을 확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기존에 운영하던
신청사 이전 태스크포스팀을
'신도청 조성과 이전준비단'으로 확대하고,
단장은 행정부지사가 맡고,
부단장은 실.국장이 맡기로 했습니다.
신도청 조성·이전 준비단은
매주 청사 편의시설과 경관조경, 안전 등
분야별로 회의를 열어
문제점과 해결책을 논의하고,
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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