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기초생활보장급여 신청에서 탈락한
취약 계층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기초생활보장 급여 신청에서
탈락한 사람들 가운데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정기적인 생활비를 지원하지 않아
실제 생활이 어려운 가구가 적지 않다고 보고
이들을 가려내 일정 생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우선 기초생활보장제도 탈락자 가운데 570여명을 선정해 3천여만원을 지급하고 앞으로 대상자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