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가을 성수기 탐방객이 증가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내년 5월까지 산불 특별감시활동을 펼칩니다.
남산과 토함산 등 경주지역
8개 국립공원 지구의 비법정 탐방로에 대한
출입 통제를 강화하고, 흡연이나 취사,
인화물질 반입 등의 위법행위를
철저히 단속할 방침입니다.
또 야간 특별비상 순찰조를 편성하고,
산불 신고 단말기를 적극 활용하는 등
산불 조기 발견과 신고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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