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경주국립공원의 도심권 지구를 생태숲으로
만들 계획을 밝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열린 경주국립공원
생태연결 프로젝트 연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경주국립공원 8개 지구 가운데 월성과
황성공원, 안압지 등 도심권 5개 지구를
중심으로 생태공간을 발굴하고
생물 서식지를 연결할 예정입니다.
또 이곳에는 인공시설을 최소화하고
향토 수종과 산책 탐방로 등을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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