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로 뛰어든 10대 장애인을 구하려다
열차에 치여 순직한 경주 경찰서 소속
고 이기태 경감의 영결식이 오늘
경주경찰서장으로 열렸습니다.
김치원 경북지방경찰청장과
도내 22개 경찰서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영결식에서는 고별사 낭독 등이
이어져 주위를 숙연하게 했습니다.
1982년 경찰에 임관한 이 경감은
정년을 2년 앞두고 참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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