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특별 기동단속반이
지난 1월부터 불법어업을 막기 위한
특별단속을 해 대게류 포획유통 행위 25건 등
모두 39건의 불법어업자 및 불법어획물
유통행위자를 검거했습니다.
지난 19일에는 연중 포획과 판매가 금지된
암컷 대게를 취급한
대구 황금동과 대명동의 음식점을 적발하고,
암컷 대게 410마리를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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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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