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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종가음식 세계화' 첫 걸음

정윤호 기자 입력 2015-10-20 11:40:52 조회수 1

신라호텔이, '종가음식 세계화'의 첫 걸음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조리서, '수운잡방'에
현대적 조리기법을 적용한
'현대적 종가음식'을 선보입니다.

신라호텔은 오는 28일부터 사흘동안
한식당 라연에서 광산 김씨 설월당 종가의
종손과 종부를 초청해 '미미정례'(味美情禮)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행사에서 신라호텔 한식당 셰프들은
전통 한식 '수운잡방'의 조리법을 전수받고, 광산 김씨 설월당 종부는 신라호텔의
최신 조리기법과 글로벌 수준의 메뉴 구성,
차림법 등을 배웁니다.

신라호텔 한식당 라연은 행사 기간동안
'수운잡방'의 대표요리인 삼색어아탕을 비롯해 서여탕, 전계아, 육면, 타락 등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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