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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의료계만 좋자고 하는 사업 아니다

금교신 기자 입력 2015-10-19 17:26:02 조회수 1

대구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 사업이라고
추진하고 있는 의료 관광 사업이
외국인 환자 수가 적은데다
몇년째 성장도 멈춰 있어
예산 투입 대비 의료비 효율성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어요.

대구시 의료관광과 김대영 과장
"의료 매출이 낮은 것은 맞지만
외국인 환자가 가족들과 함께 와서
관광을 하면서 쓰는 돈도 적지 않기 때문에
예산에 비해 매출액이 적다고
볼 수만은 없습니다."
이러면서 의료 관광 사업이 의료계만 좋자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항변했어요.

네..
핑계거리를 찾기 보다는
겸허한 마음가짐으로 돌파구를 찾는게
급선무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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