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어선 사고 발생 건수는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인명피해는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협중앙회는 올해 상반기 어선사고는
221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33% 늘었지만
인명피해는 10명으로 28%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기관고장 등으로 인한
표류와 충돌 등의 순으로 많았고
원인별로는 정비 불량과 결함이,
어선 종류별로는 자망어선이,
시간대별로는 오전 4시부터 8시 사이에
남해서부 해역에서 사고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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