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의 2015 전국일자리경진대회에서
경상북도가 두레공동체 사업으로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습니다.
두레공동체 사업은 만성적인 일손 부족 농가에 도시지역의 은퇴자나 실업자 등을
연결해 주는 일자리 서비스로
도농 상생의 새로운 일자리창출 모델로
평가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수상으로
16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사업성과 홍보와 공무원 해외연수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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