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육사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12회 이육사 문학축전이
오늘 안동에서 열립니다.
인동민속박물관에서는 초중고 대학생과
일반인이 참가하는 육사백일장대회와 함께
육사선생의 시낭송대회도 열립니다..
또 안동시민회관에서는 이육사의 시극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리라'가 공연돼
육사선생의 저항과 문학정신을 기리는 등
다양한 축전행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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