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해양경비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이달까지
동해를 통해 북한수역으로 이동한
중국어선 491척 가운데 현재 168척이
조업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당초 예상했던 천 5백여척의 1/3 수준이며
지난해의 절반 이하로 감소한 것으로
동해안의 오징어 채낚기 어민들은
북한수역에서의 싹쓸이 조업이 줄어들어
국내 어획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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