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국가하천에 처음 영업을 허용한
푸드트럭 2대 가운데 1대가
오늘부터 달성군 낙동강 강정고령보에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나머지 1대는 영업신고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3일부터 영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푸드트럭은
보 인근 복합문화공간 주차장에서
오전 10시에서 오후 11시까지 운영되고,
음료와 다과, 옥수수 등 간식거리를
팔게 됩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8월
푸드트럭 영업자를 공개모집해 추첨으로
2명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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