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고령에서
제1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올해로 100세 되신 어르신들에게
장수와 건강의 의미를 담은 청려장을
전달하고 장수를 축하했습니다.
올해 100세 되신 어르신은
할아버지 13분과 할머지 83분으로
지난 2013년 132분 지난해 130분에 비해
줄었습니다.
한편 현재 도내 100세 이상 노인인구는
남자 33분 여자 286분 등 모두 319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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