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불탈법의 온상으로 지목된
불법명의 차량 속칭 대포차를 근절하기 위해
합동 단속이 시행됩니다.
대구시와 대구경찰청, 한국도로공사는
내일과 다음달 10일 두 차례에 걸쳐
대포차 합동 단속을 벌이기로 하고
관내 고속도로 요금소 3곳에
60여명의 인력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이번 단속에는 실시간 번호판 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을 활용해 체납차량을 적발하고
단속 현장에서 견인한 차량은 모두
공매 처분할 계획입니다.
대구시가 대포차 때문에 못거둬들인 세금은
8월 현재 295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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