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백두대간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결합한 제2한국민속촌 건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백두대간이 경유하는
봉화와 영주, 예천, 문경, 상주, 김천 중
한 곳에 대규모 민속촌을 건립하기로 하고,
최근 6개 시·군 투자유치 담당자들과
기본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경상북도의 제2 민속촌 건립 계획은
경기도 용인의 한국민속촌이, 관광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어, 중남부권에
제 2 민속촌 건립이 필요하다는 정책구상에
따른 것입니다.
경상북도는 이 계획을 대경연구원에
정책과제로 의뢰한 뒤, 타당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 내년부터 본격적인 추진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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