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
내일부터 한 달동안 법인택시
일제 점검을 벌입니다.
92개 회사, 6천 800여대의 법인 택시를
대상으로 청결상태를 비롯해 불법 부착물,
지정 장비 설치, 행정지시사항 이행 실태 등을
점검합니다.
특히 많은 승객들이 문제를 제기한
차량 담배 냄새 등 악취 관련과 세차,
도색 상태 등 청결부분은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합격 차량에 점검필증을 발부하고
필증이 없는 차량에는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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