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6일부터 21일까지
중고자동차 매매 업체 지도 점검을 벌입니다.
허위 매물 광고와
성능 상태 점검 기록부 이행여부,
상품용 차량 불법 운행, 앞 번호판 보관 상태 등을 점검합니다.
대구시는 위반행위가 중대할 경우
업주 고발과 함께, 과태료 부과나 영업정지 등
행정 조치도 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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