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사업과 관련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건설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체결한 협약에 따르면
대구시가 건설사업 시행을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경산시는 행정 절차에 협력하는
한편 건설비 가운데 국비를 제외한 나머지
비용 882억원의 32%는 대구시가, 68%는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건설비 협약이 완료됨에 따라
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에서 하양역을 잇는
총 8.7km 연장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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