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체불과 노인 학대 등으로
논란을 빚어온 경주시립 노인전문 간호센터의
업무가 6개월간 정지됐습니다.
경주시는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노인전문 간호센터에서 노인학대 사건이
여러 차례 발생해, 관련법에 따라
내년 3월까지 6개월 간
업무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6년 개원한 경주시립 간호센터는
임금 체불과 방만 경영 등 내부 관리 부실로
비판을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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