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세계군인체육대회 개막일인 오늘부터 11일까지
하루 24시간 전력 확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문경 등 9개 시군 경기장과 숙소 등에
전담인력을 배치해, 정전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또 천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송배전선로를 특별 순시하고,
주경기장 등 주요 장소에는
주선로와 예비선로, 비상발전기 등 3중 전원을
확보해 행사 진행을 지원합니다.
한전은 앞서 지난 3월부터 종합경기장과
숙소 등 29곳을 비롯해 9개 시군의
14개 변전소와 31개 배전선로를
특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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