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동안 추석과 설 등
명절 연휴 기간동안
고속도로에 버려진 쓰레기량이
평일의 두 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추석과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에 버려진 쓰레기량은
하루 평균 30.5톤으로 평일 평균 13.8톤보다
2.2배 더 많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명절 연휴 기간
쓰레기 처리 비용은 모두 26억 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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