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는
3호선을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동대구역과 대구공고네거리, 경북대를 거쳐
엑스코까지 연장하는 사업을
오는 11월 정부의 예비타당성 사업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이번 노선이 동대구역을 통해
엑스코 행사장을 방문하려는
외지인들이 많은데다,
2만 명의 재학생이 있는 경북대를 지나는
노선이기 때문에 이용객 수요가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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