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탈춤축제 나흘 째를 맞아
오전 11시부터 외국팀 공연이
탈춤공연장에서 이어지고 있고
시내무대에서는 관광객들과 함께 하는
깜짝 이벤트 행사가 매 시간 펼쳐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태국팀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팀,
중국 화염산팀의 공연,
싱가포르와, 대만, 카자흐스탄에 이어
밤 9시 러시아팀의 공연이
마지막 무대에 올려집니다.
국내팀 공연으로는 하회별신굿과 북청사자놀음,
탈좋은 세상등이 무대에 올려지며
안동 신시장과 구시장 옥동 등
시내무대에서는 시민,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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