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0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안동과 영주, 문경, 청송, 예천, 봉화 등
경북북부 6개 시군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수렵장이 운영됩니다.
이번 수렵장은 3년 만에 시행되는 것으로
전국 각지에서 많은 수렵인이 북부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시군은 밀렵과 총기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밀렵감시반을 편성해 단속에 나서고
수렵금지 구역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안전 대책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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