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세계 마스터즈 실내육상대회가
내년 3월 19일부터 1주일간
전 세계 60개국 4천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는 내년 1월, 23명으로 구성된
2017 대구 대회 추진단을 발족시키고
아시아 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등에
홍보단을 파견할 계획입니다.
마스터즈 육상대회는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딴 경력이 있는
35세 이상의 육상선수가
자부담으로 참가하는 대회로
시상금이 없고 개최비용이 적어
경제적인 대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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