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 대량 사육중인 '칡소'가
명절 최고의 특산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울릉칡소'브랜드로 명절 선물시장을 공략중인 영농조합법인은 올해도
롯데쇼핑과 22마리를
일반 한우보다 30~40% 비싼 마리당 930만원에 출하하기로 약정했습니다.
칡소는 우리나라 토종 한우로
울릉군이 10년 전부터 곡물 사료 대신
울릉도 산야초를 기반으로 특화단지를 조성해
현재는 국내 사육중인 칡소의 70%인 3백마리가
울릉도에서 사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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