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공사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내년부터 전직원 임금 피크제를 시행하기로
노사가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금 피크제 시행에 따라
정년을 60세로 늘리고
58세부터 매년 20-30%의 임금을 삭감하며,
절감된 재원으로 앞으로 5년간 16명의 인력을
신규 채용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 관광공사는 올해 초
복수 본부 조직을 단일본부체제로 전환하고
관리직 비율을 15%에서 5%로 줄이는 등
경영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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