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탈춤축제 이틀 째인 오늘은
축제장 경연무대에서 인도네시아 날 행사와
차전놀이 시연이 펼쳐지고
하회마을에서는 하회별신굿과 만송정 음악회가열립니다.
안동 구시장과 신시장,그리고 옥동 일대에서는
오후 한시부터 9시까지
게릴라 공연이 이어지며
오후 7시 부터 하회마을 부용대에서 펼쳐지는 선유줄불놀이로 오늘 일정이
마무리 됩니다.
추석이자 축제 사흘 째인 내일은
중국 화염산 공연,카자흐스탄,태국 등
외국팀 공연과 낙동강 7경 문화 한마당이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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