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오늘 저녁 개막됩니다.
글로벌 육성축제로 선정된 올해는
중국과 일본 등 12개 국가 공연단이
체재비만 지원받고 참여해
각국의 수준 높은 공연이 기대됩니다.
그동안 축제는 탈춤공원과 하회마을을 중심으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옥동과 문화의 거리 등
시가지에서도 마임과 케이 팝,탈 퍼포먼스 같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10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추석이 겹치고
세계군인체육대회 일부 종목이 안동에서
개최되면서 더욱 많은 관광객과 외국인이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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