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글로벌 육성축제인
2015 안동국제탈춤축제'가
오늘부터 다음달 4일까지 열흘동안
안동 낙동강변 탈춤공원과 하회마을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어릿광대의 꿈'을 주제로 열릴 올해 축제에는
국내를 비롯해 중국과 일본, 인도네시아 등
13개 나라, 20여 개 팀이 참가해
각국의 탈춤을 선보입니다.
또, 탈놀이단 '광대승천'의 시내공연과
세계 탈놀이 경연대회, 탈창작 등
다채로운 관람객 참여행사가 마련됩니다.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이번 축제가
추석연휴와 세계군인체육대회 기간과 맞물려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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