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대 불법 환치기를 한 중국인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4년 전부터 국내에 체류하는 중국인들로부터
자국으로 송금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시중 은행보다 싼 수수료를 챙겨
환치기를 한 혐의로 중국인 37살 A씨를
구속하고, A씨의 언니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경기도 안산에 사설환전소를 차려놓고
모두 만 6천여 차례에 걸쳐
320억원 상당의 불법 환치기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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