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추석연휴를 맞아 내일부터 닷새동안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해마다 명절때면 상습정체를 빚어온
침산교에서 파계교 양방향과
신천대로 두산교에서 상동교 사이.
반야월 삼거리에서 송정네거리 구간과
역,터미널, 공원묘지 등 134개 지점에
대구경찰청의 협조를 받아
경찰관을 집중 배치할 예정입니다.
또 대구시 홈페이지에 우회도로와
교통 소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시군구별로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긴급상황에
대비하고 대형할인점과 백화점 등
교통 혼잡 지역 105곳에는
질서 유지를 위한 계도활동을 펼치고
주정차 단속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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