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 광주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검출되고,
다가오는 추석에 귀성객 200만명이
경북을 오갈 것으로 예상돼
AI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5일을 기점으로
AI 위기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시켰으며
도내 13개 시·군의 산오리·닭 판매
전통시장에 가금류 판매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또 추석연휴를 대비해 도내 가금류 축산농장을 대상으로 소독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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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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