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시철도 3호선의 신서혁신도시 추진이
본격화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대구시가 신청한
도시철도 3호선 연장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도시철도 3호선의 종점인
용지역에서 대구스타디움을 거쳐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신서의료지구로
이어지는 총 13km 구간 연장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최종 심의를 받게 됐습니다.
사업비 4천 900여억원이 투입되는
3호선 연장사업은 6개월 뒤 최종심의가
통과되면 오는 2020년 착공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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