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인문교류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인문가치의 미래를 모색하는
'제2회 한중 유교.인문교류 컨퍼런스'가
오늘부터 3일간 안동대 등지에서 열립니다.
첫날인 오늘은 안동대에서 개막식에 이어
'한중문화 교류의 역사'를 주제로
한중간의 문화교류 역사를 토론하고
내일은 한류와 중국문화의 교류를 모색하는
'한류와 중국몽'이 진행됩니다.
모레는 특별세션으로 동아시아 유상들의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는 '유상대화'가 열려
양국 관광자원의 개발가능성을 조명합니다.
행사기간동안 중국의 여행사와 방송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해 팸투어와 친선음악회도 가져
한중교류의 실질적인 교두보 역할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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