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로 연기됐던
호국학도 충의탑 제막과 추념식이 오늘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충의탑은 한국전쟁 당시
구 안동농림고등학생 75명이 자진 참전해
낙동강 전선에서 산화한 6명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됐습니다.
추념식에는 유가족과 당시 참전 학도병 등이
참석했으며 위기에 처한 국가를 구하기 위해
나섰던 호국학도병들의 충의정신을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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