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 연휴에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비상진료체계에 따르면
관내 27개 응급의료기관과 시설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하고
800여개 당직 의료기관과
천 600여개 휴일 지킴이 약국이 평일처럼
문을 열 계획입니다.
비상진료기관과 약국 명단은
대구시 홈페이지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 등에서 25일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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