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공사가 중국 황금연휴인 중추절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섰습니다.
공사는 관광박람회가 열리는 중국 시안과
광저우를 차례로 방문해
중국인 관광객 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내년을 대구경북 중국인 방문의 해로 정하고
경주·청도, 청송·포항 등
새로운 관광코스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광공사는 메르스 등으로 돌아선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번 연휴를 통해
지역 관광에다시 나서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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