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주택담보대출이
최근 5년간 급증한 것 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류성걸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7월 말 현재,
대구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23조 2천억 원으로 2010년 말과 비교해 10조 1천억 원이
늘었습니다.
경북지역 주택담보대출도 지난 7월 말 현재
13조 8천억 원을 기록해
2010년 말과 비교해 6조 4천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류성걸 의원은 "가계 부채 부실을 막으려면
모니터링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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