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의 국감자료를 분석한 결과
소방서가 없는 자치단체가 전국 40군데로
나타난 가운데 경북에서도 7군데가
포함됐습니다.
경북지역에서 소방서가 없는 7군데 가운데
군위와 청도, 예천, 봉화, 울릉 등 5곳은
설치를 추진중이지만,
청송, 영양은 재정 여건이나 인구를 따진
수요 부족으로 설치 가능성이 없는 실정입니다.
국민안전처는 소방서가 없는 지역에는
119안전센터가 설치,은영되고 있다고 밝혔지만
장비와 인력이 부족해 긴급상황 발생시
초동대처가 힘들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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