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헬스케어' 분야 기업의 성장을
돕기위한 종합지원센터가
전국 처음으로 대구에 들어섭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함께 2019년까지 달서구 테크노파크
성서바이오헬스센터 안에 국·시비 등
100억원을 들여
'스마트 헬스케어 종합지원센터'를 구축합니다.
연면적 150여 제곱미터에
인증·기술개발 관련 시설을 마련해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 기업들의
제품 기획,인증,상품화를 한번에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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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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