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국회의원 선거구가
현재 15개에서 13개로 2개 선거구를
줄이는 쪽으로
윤곽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누리당 이한성 경북도당위원장은
문경·예천 선거구와 영주시 선거구를 합치고, 상주와 군위·의성·청송군 선거구를 묶는 한편 청도군을 영천시 선거구로 붙이는 쪽으로
가닥이 잡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위원장은
도내 국회의원 대다수가 이같은 조정안에
찬성하고 국회 선거구획정위원회도 이 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이렇게 결정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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