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위한 예초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예초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75%가
사용자 부주의와 운전미숙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유형은 예초기 칼날이 돌 등에 부딪히면서 다치는 경우가 58%로 가장 많았으며,
원인으로는 작업자의 부주의가 50%,
운전미숙 및 안전장비 미흡이 각각 25%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농업기술원은
동력예초기 올바른 사용법을 홍보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도를 펼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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